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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완동물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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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et.or.k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7 Mar 2012 00:57: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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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츠(Spits)/북방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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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명이 Amphicyon인 육식동물은 현재의 육식동물의 조상인 Hesperocyon와 현재의 개과동물의 조상인 Cynodictis로 갈라져 진화하였다. 그 종은 지금으로부터 천만년전인 그 시기부터 계속 진화를 하여 개의 직접적 조상인 늑대로 변화하였다. 한편 인류는 지금으로부터 약 1000세대, 그러니까 약 3만년전부터 준정착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그 주거지에 침입하던 늑대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이 없어지고, 길들이기 시작한 시기는 약 15,000~12,000년전으로 보인다. 사람과 살게 된 육식동물 늑대는 사냥물의 찌꺼기 등을 먹다가, 식물성 음식 찌꺼기도 먹게 되어 잡식성으로 변하였고, 체구는 좀 더 작아지고 성질도 온순해졌다. 이렇게 변화된 것이 개의 조상이며, 두골은 늑대보다 좀 더 둥글게 되고 이빨은 작아지고 잡식에 맞는 형태로 복잡해졌으며, 장의 길이도 짧아졌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늑대가 개로 길들여진 후에 각 지역의 사람들이 길러온 개들의 혈통과 역사를 정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류도 세계 각 지역 인종의 혈통관계가 어느 시기에 어떻게 분화되고 정립되었는지 명확하지 않은데 하물며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교배를 거듭해온 개들에 있어서 말해 무엇하랴. 다만, 전문가들은 인류문명의 유적이나 유품에 남아 있는 벽화나 부조, 도자기, 그림 등을 근거로 다음과 같이 큰 갈래를 정리해 놓고 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1.스피츠(Spits)/북방견&lt;br /&gt;&lt;br /&gt;스피츠 견종은 늑대의 많은 특질들을 가지고 있다. 꼬리가 등위로 꼬아 올려져 있는 것이 늑대와 확연히 구별할 수 있는 요소이다. 다 자란 늑대의 꼬리는 언제나 밑으로 처져 있다. 빙하기 이전의 북반구에 살던 늑대조상들로부터 진화한 늑대를 직접적 조상으로 하는 스피츠는 사람들에게 길들여진 후 원래 사냥이나 가축지키기용으로 사용되다가 짐나르는 일, 썰매끄는 일 등으로 영역을 넓혀왔다. 노르딕, 노던 또는 스피츠로 통용되는 이 타입은 오늘날 여러 지역에서 존재하며, 진돗개, 풍산개, 시베리안 허스키, 알래스칸 맬러뮤트, 에스키모도그, 노르웨이지안 부훈트, 노르웨이지안 엘크하운드, 시베리안 라이카, 카렐리안 베어 라이카, 아키타, 저먼 스피츠, 시바이누, 재패니즈 스피츠 등이 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2.파리아(Pariah)/남방견&lt;br /&gt;&lt;br /&gt;15,000~10,000년전에 지금의 북이란 지역이 기원인 것으로 보이는 파리아(Pariah)는 인류가 최초로 길들인 사육견으로 간주되고 있으며, 스텝늑대로부터 진화하였다. 파리아는 사람들의 이주를 따라 5,000년전까지 중동지역과 북아프리카지역으로 전파되었고, 특히 이집트의 피라밋 부조에 그려진 개를 파라오 하운드(Pharaoh Hound)라고 한다. 이 개는 페니키아인들의 무역항로를 따라서 지중해 주변지역에 전파되어 현재의 캐난도그(Canaan Dog), 시르네코 델레트나(Cirneco dell&#039;Etna), 이비잔 하운드(Ibizan Hound) 등의 조상이 되었다. 파리아의 또 다른 이동경로는 서남아프리카로 전파된 길과, 말레이시아, 오스트레일리아로 전파된 길, 유라시아대륙을 거쳐 아메리카대륙으로 전파된 길이 있다. 현재의 바센지, 딩고 , 캐롤리나 도그 등이 그 후예이다. 파리아개는 사람들이 용도에 맞게 교배를 통해 개발한 그레이하운드와 같은 빠른 하운드나, 사이트하운드 종류들의 조상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파리아개들이 이동경로를 따라서 각 지역에 전파된 후 수천년간의 번식이 이어지면서 털이 없는 무모견 변종이 생겨났다. 무모견의 최초의 기원은 알 수 없으나 북아프리카/중동지역으로 추정하며, 현재 아프리칸 샌드도그, 아프리칸 그레이하운드,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터어키쉬 헤어리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헤어리스, 페루비안 잉카 오키드, 쇼로이츠 퀸틀리 등이 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3.마스티프(Mastiff)&lt;br /&gt;&lt;br /&gt;마스티프의 초기 기원이 정확히 어디인지에 대하여는 의견이 엇갈리지만 이 개가 고대로부터 존재했다는 점은 다 같이 인정한다. 이 개는 BC 2200년경 바빌로니아 지방의 부조에 새겨있을 정도로 오래된 견종으로 이들의 뿌리는 티벳의 마스티프까지 닿아있다. 티벳지역에서 발견된 2700년전의 거대한 짐승발자국은 현재의 마스티프의 조상의 것으로 보이면, 그 당시의 개는 현재의 티벳탄 마스티프와는 완전히 다른 개로서 그 당시 개가 훨씬 더 거대한 것으로 보인다. 마스티프는 중동지방과 지중해를 거쳐 서쪽으로 전해진 이동경로와 러시아와 중국쪽 이동경로를 거쳐서 전파되었다. 기원전 1000년간의 유목민의 이동경로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알란스(Alans)라고 불리우는 종족이 기원전 5~6세기 경에 지금의 알바니아 지역인 동유럽부근에 정착하였는데 이들이 데려온 개는 아래턱이 쭉 내밀어진 유럽형 마스티프의 조상이 되었다. 이 개는 영국까지 전해졌고, 로마인들이 영국땅을 침공하고 이 개들을 로마로 데려가서 투견, 경비견으로 이용하였고, 그 숫자가 늘다보니 라틴어로 집안개란 뜻인 mastinas에서 유래한 마스티프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로마가 유럽을 지배하면서 프랑스지역에도 이 개가 번성하였고, 프랑스에서는 마스티프란 의미로 dogue라는 말을 썼는데, 나중에 영국에서는 이 dogue, 즉 마스티프가 너무 흔해져서 dog는 모든 개를 지칭하는 영어 단어가 되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앗시리아, 수메리아, 바빌로니아, 포에니시안(Phoenician)문화에서는 모두 메머드와 같은 거대한 투견을 사용하였는데 그리스섬 몰로수스(Molossus)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는 몰로시안(Molossian)이라고 불렀다. 이 개 역시 로마군에 의해 로마에 전해졌다. 영국에서 전해온 유럽형 마스티프는 중세시대에 알라운트(Alaunts) 또는 알레인스(Alains)라고 불렀는데 이 타입과 몰로시안(Molossian)타입이 혼합되어 생긴 견종이 현재의 마스티프 계통의 조상이 되는 개이다. 마스티프 계통에는 마스티프, 불독, 핏불 테리어, 케인 코르소, 세인트버나드, 티벳탄 마스티프, 블러드하운드, 로트와일러, 네오폴리탄 마스티프 등이 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4.기타&lt;br /&gt;&lt;br /&gt;세계의 개종류는 800여 가지이고, 비교적 알려진 종류가 400여종, AKC에 의해 견종표준이 확립된 개는 148종이다. 사실 견종표준은 그 기준에 따라서 도그쇼를 진행하고, 또 기준에 맞는 개의 후손에게 품종별 혈통서를 발급하여 그 품종의 혈통을 고정하자는 것에 목적이 있는 만큼, 이는 인간의 필요에 의한 인위적인 제도이지 자연과 동물로서의 개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사람의 경우에 민족별 인종표준이란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해보라. 얼마나 해괴할 것인가? 혈통서는 페디그리(Pedegree)라고 하는데 이는 프랑스어로 족보를 의미하는 Pied de Grue에서 유래한 영어이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대부분의 개는 스피츠, 파리아, 마스티프 계통의 개들이 각 지역에서 자생적, 자연적으로 교배와 번식을 통해 많은 변종을 만들어 낸 것이며, 거기에 사람들이 필요한 용도에 적합한 특질을 가진 개들끼리의 인위적인 교배를 통해 개발한 새로운 품종을 더하여 개의 종류가 더 많아졌고, 앞으로도 개종류는 더 추가될 것이다. 개의 종류를 최초로 분류한 기록은 1486년 줄리아나 버너가 펴낸 &quot;boke of St. Aibarans&quot;라는 책이다. 그 당시에는 개 이름들을 열거해놓는 방식을 사용했는데 지금은 스피츠(Spitz), 파리아(Pariahs), 마스티프(Mastiffs), 시각하운드(Sighthounds), 후각하운드(Scenthounds), 테리어(terrier), 목축견(Herding Dogs), 목양견(Flock Guardians), 사냥개(Gun Dogs), 동반견(Companion Dogs), 애완견(Toys)등으로 그룹을 지어 나누고 있다. 이 분류에서 개의 생김새나 혈통상의 특질이 아닌 용도에 따라서 분류한 목축견, 목양견, 사냥개, 동반견, 애완견으로 나누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 목축견도 애완이나 동반견 기능을 엄연히 하는 것이며, 훈련에 따라서 사냥도 가능하고, 그 역의 경우도 물론 가능한데 용도에 따라 분류한다는 것은 모순이다. 사람의 경우에 누구는 군인용, 누구는 농사용 등으로 나눈다고 생각해 보라. 얼마나 해괴한 일인가?&lt;br /&gt;&lt;br /&gt;&lt;br /&gt;&lt;br /&gt;현재 세계 각국에는 애견협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의 AKC(American Kennel Club), UKC(United Kennel Club) 영국의 KCUK(Kennel Club of United Kingdom), 캐나다의 CKC(Canadian Kennel Club), FCI( Federation Cynologique Internationale), 오스트레일리아의 VCA(Victorian Canine Assosiation Inc.), 일본의 JKC(Japanese Kennel Club)등이 유명하고 우리나라에는 한국애견협회(Korean Kennel Club)가 있다.</description>
			<author> (p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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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14:3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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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가 대변을 먹는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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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간질환과 영양&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간의 많은 기능 중의 하나가 소화된 지방과 단백질을 체내에서 이용하게 하는 것입니다.&lt;br /&gt;과다한 양의 이런 영양소는 질병이 있는 간에게 상당한 무리를 주게 되어 심각한 합병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수준의 지방과 단백질이 포함된 식이가 간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질병 치료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lt;br /&gt;처방 식이는 담당 동물 의사와 상담을 하여서 급여하도록 하세요.&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당뇨병과 영양&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당뇨병에 노출이 된 동물은 체내에서 충분한 인슈린이 분비되지 않아 엄격한 식이 관리가 필요합니다. 인슈린은 체내의 당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당뇨를 가진 동물에서는 인슈린이 부적절하게 낮기 때문에 혈당이 상당히 높습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높은 혈당 생산을 유발하게 됩니다. 식이에서 단백질을 증가시키고 탄소화물을 감소하는 것이 혈당을 낮추고 인슈린 필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처방 된 식이 외에 다른 것을 일체 급여하지 마십시오.&lt;br /&gt;일정한 운동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과다한 운동은 혈당 소모로 인한 저혈당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소화기 질환과 영양&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소화기 질환을 가진 동물은 특별히 구토나 설사와 같은 증상을 호소합니다. 그러나 많은 음식물들이 소화기 질환으로 고통 받는 동물에게 설사나 구토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lt;br /&gt;소화가 용이한 죽이나 처방 식이를 공급하셔서 식욕을 자극하며 소화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유의 식이들은 하루에 수 회 이상 나누어 급여하셔야 합니다.&lt;br /&gt;물도 하루에 수 회씩 급여를 해야 하며 게걸스럽게 물을 먹고 구토를 할 수 있으니 이 때는 얼음을 입가에 조금씩 묻혀서 갈증을 해소하게 해야 합니다. 완전히 증상이 사라지더라도 2~3일 정도는 처방 된 식이를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심장 질환과 영양&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만일 심장 질환을 가졌다면 염분이 적게 포함된 식이 급여가 무척 중요합니다. 심장 질환이 소변으로의 염분 배설을 방해가게 됩니다.&lt;br /&gt;이것이 체내에 염분 축적을 조장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체내 수분이 저류 되어 심장에 상당한 무리를 주게 됩니다. 염분이 적은 식이가 체내 염분과 수분 축적을 막을 뿐만 아니라 심장에 무리가 되지 않게 합니다.&lt;br /&gt;적당한 영양 공급을 위해서는 담당 동물 의사와 상의 하에 식이를 교체해야 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신장 질환과 영양&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신장의 주요 기능은 혈류에서의 노폐물 제거입니다.&lt;br /&gt;신장 질환을 가진 경우 노폐물이 제거되지 않고 축적이 되어 문제를 야기하게 됩니다. 신장 질환에서 식이 요법은 적당한 영양 공급으로 신장이 무리하지 않게 하는데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1. 단백질&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단백질 섭취 제한은 신장 질환의 식이 요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단백질 노폐물을 쉽게 제거하도록 소화가 용이한 단백질을 공급하여야 하며 건강에 필요한 최저 수준의 단백질 공급이면 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2. 비타민&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비타민 B는 수용성이며 소변으로 빨리 배설이 되므로 신장 질환에 있어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3. 염분&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염분 공급과 수분 공급 양을 증가시켜야 합니다. 수분 소비량의 증가는 신장 기능을 도와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장 질환을 같이 가지고 있는 경우엔 염분 공급을 조절해야 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4. 탄수화물&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탄수화물은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으며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3~8% 함유된 것이 좋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5. 결석 용해 식이&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최근까지 수술적 방법만이 방광 결석을 제거하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lt;br /&gt;어떤 종류의 결석이든지 수술적으로 제거되는 반면에 많은 결석들이 특별 식이 요법으로 용해될 수도 있습니다.&lt;br /&gt;이런 식이는 소화하는 동안 암모니움 이온 현상을 줄이기 위해 아주 적은 양의 &lt;br /&gt;소화가 용이한 단백질과 소변에서 미네랄 결정체를 줄이기 위해 적은 양의 인과 마그네슘을, &lt;br /&gt;갈증과 소변 배설량 증가를 위해 많은 양의 염류를 포함합니다. &lt;br /&gt;더욱이 이런 식이는 더 이상의 결석 방지를 위해 소변을 산성화 되도록 합니다. &lt;br /&gt;이런 식이로 요로계 질병 증상이 7~10일 정도면 완화되기 시작합니다. &lt;br /&gt;결석은 4~16주 사이에 서서히 용해되기 시작합니다. &lt;br /&gt;결석이 용해되는 속도는 결석의 크기와 양에 의해서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lt;br /&gt;항상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lt;br /&gt;처방 된 식이 외에 다른 음식물은 일체 급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lt;br /&gt;식이를 먹으면서부터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데 잦은 산책과 운동이 배뇨를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물에 물려서 주시게 되면 기호도가 증가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6. 식분증(대변을 먹어요)&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많은 애견들이 대변을 먹는 비위생적인 습관이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몇몇 동물에서는 강박 관념으로 인해 그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런 동물은 자기의 대변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의 대변을 먹는 경우가 빈빈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지루함, 너무 잦은 감금, 소화기계의 효소 결핍, 비타민이나 미네랄 결핍, 노이로제 등입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식분증은 내부 기생충과 분변을 통한 세균의 감염을 제외하고는 큰 문제를 야기하지는 않습니다만 대변 섭취로 편도염이나 위장 질환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배변을 하는 즉시 바로 치유셔야 합니다. 그리고 배변을 유도하기 위해 배변 장소에 가두는 것을 피하셔야 합니다. 정기적인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잠재된 원인을 위해 병원에 가셔서 분변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lt;/FONT&gt;&lt;B&gt;&lt;FONT color=black&gt;쟈칼설&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동물 행동학자 로렌즈 박사가 개의 성격이나 행동이 쟈칼과 유사한 점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서 쟈칼에서 유래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나 지금은 많은 전문가들에 의해서 부정되고 있다.(후에 본인도 부인하였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늑대설&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회색늑대는 200만년 경에 대략 아시아 북동부에 출현하였다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략 10만년 경에는 인도 아라비아 유럽에까지 진출하게 되었으며 그것이 얼마 지나지 않아 유럽늑대, 티벳늑대, 인도늑대 등 많은 아종(지리적인 변종)으로 분화되었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lt;br /&gt;가축견은 이런 과정에서 인도늑대로부터 온 것이 아닌가 하고 많은 학자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색늑대는 인도에서 아라비아에 걸쳐 서식하고 몸집은 큰 세퍼드 정도입니다. 지금도 야생시대의 개에 가까운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믿어지는 바리아견이나 딩고와도 거의 같은 몸집이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lt;br /&gt;하지만 가축견과 회색늑대의 두개골 전두판은 큰 차이를 나타납니다.&lt;br /&gt;또한 회색늑대는 절치의 이빨 배열이 전방에 길게 돌출하고 아구가 높고 귀는 길고, 입은 비교적 앞에 위치하고 있는 등의 이유로 가축견과 차이가 있어 회색늑대를 가축견의 조상이라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는 전문가도 많이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견설&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이미 멸종된 종류의 야생견을 조상이라고 하는 것으로 모습은 늑대와 닮았으나 그것보다 소형이며 성격은 자칼과 비슷한 야생견이 인간에게 사육되어 가축견이 되었다는 견해입니다.&lt;br /&gt;말, 소 등의 원종 또한 멸종되었으므로 가축견의 원종이 남아 있지 않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곧 가축견은 아마도 딩고와 상당히 가까우며, 이미 멸종된 야생종으로부터 생긴 것이라는 것이 세 번째의 설입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인간과 개와의 만남&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당시 인간은 집단을 구성하여 사냥을 하였고, 야생견도 무리를 지어 사냥을 하였을 것이므로 쌍방은 오히려 같은 사냥감을 둘러싸고 경쟁하는 사이였을 것입니다.&lt;br /&gt;그러나 인간이 야생견의 새끼를 손에 넣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눈도 뜨지 않았을 때부터 키었다고 한다면 보통의 동물은 인간에게 익숙해 집니다. 게다가 인간의 주식은 고기였으므로 음식도 거의 같았으며 특별히 먹이를 준비하지 않았더라도 간단하게 사육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lt;br /&gt;개가 가진 리더에 대한 충성심, 접근하는 동물에게는 짖어 위협하여 서로에게 알리는 집단 행동권역의 방위본능, 수풀에 숨어있는 사냥감을 탐지하는 사냥능력 등을 인간은 자신들의 생활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였을 것입니다.&lt;br /&gt;안전한 주거를 가지지 못하고 어두운 밤에 속수무책이었던 인간에게 있어서 개는 더할 나위 없이 신뢰할 수 있는 동물이었으며 생활 속에서 동료의식을 가지게 하였을 것입니다.&lt;br /&gt;이렇게 하여 인간은 개와 접하는 사이에 지키는데 적합한 개, 빨리 뛰는 개, 사냥을 잘하는 개 등을 구분하여 보탬이 되는 개를 귀여워 하였기에 점차 인간의 마음에 드는 개, 그 지역의 기후 풍토에 맞는 개가 살아 남아 1만년 이상에 걸친 오랜 시간의 경과 속에 개는 인간과 마음이 통하는 몇 안 되는 동물로 같이 하게 된 것으로 추측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화석으로 살펴보는 가축견의 역사&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개의 화석은 기원전 8000~7500년경 영국 스타카 유적과 독일의 젠케베르그 못에서 발견된 것으로 스타카의 화석은 확실히 가축견으로 단정할 수 있는 특징을 갖추고 있으나 젠켄베르그의 화석은 늑대와 비슷한 원시적 형태의 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축견의 발상지로 추정되는 중근동에 있어서는 기원전 9500년경 폐르시아의 베르토 동굴에서 혹스테리아에서 파리아이스에 이르기까지 여러 형태의 것이 발견되었고 이러한 개의 역할은 번견과 수렵용이었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품종의 발달&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현재의 가축견은 고대의 견종을 기초하여 선택과 도태를 반복하고, 보다 인간의 목적에 부합되게 지속적인 개량을 시도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예를 들어 지능이 높고 인간의 명령을 잘 구별하는 포인터 등의 조렵견은 후각이 뛰어나고 체력이 좋으며, 성격이 어른스럽다는 특징을 살린 개입니다.&lt;br /&gt;가축견은 지방 특유의 재래종을 합하면 현재 약 400견종이나 됩니다.&lt;br /&gt;이들은 재해구조견. 군용견. 경찰견. 마약탐지견. 맹도견. 청오견 등 여러 분야에서 그 힘을 발휘하면서 인간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반려로서 존재하며 앞으로도 점점 그 존재가치를 높여 나갈 것입니다.&lt;/FONT&gt;&lt;/P&gt;</description>
			<author> (p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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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14:3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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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먹이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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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B&gt;&lt;FONT color=black&gt;강아지 먹이관리&lt;/FONT&gt;&lt;/B&gt;&lt;/P&gt;
&lt;P&gt;&lt;FONT color=black&gt;균형 잡힌 영양섭취는 애견의 성장발달. 번식. 질병을 이길 수 있는 원천이며, &lt;br /&gt;애견의 건강을 위한 핵심적인 위치에 있다 할 것입니다. &lt;br /&gt;하지만 애견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일은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lt;br /&gt;견종. 크기. 연령. 환경. 운동량. 혈통 등에 따라서 필요로 하는 영양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lt;br /&gt;그러므로 주인이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애견의 먹이를 급여하게 되면 비만. 편식. 영양결핍 &lt;br /&gt;등의 심각한 문제들에 직면하게 됩니다.&lt;br /&gt;실제로 부적합한 먹이 급여로 비만. 과다성장. 뼈의 형성이상. 근육과 뼈의 형성부전. 면역체계 이상 등의 증상을 &lt;br /&gt;보이는 애견이 적지 않으며 특히, 성장기의 어린 강아지는 &lt;br /&gt;성장발달과 건강유지를 위해서 적절한 영양관리가 필수적이며 &lt;br /&gt;이것은 강아지 사료에 의해서만 가능한 일입니다.&lt;br /&gt;개는 원래 야생에서 다른 동물들을 잡아 먹는 포식자의 위치에 있었습니다.&lt;br /&gt;러므로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과 함께 적정량의 단백질이 함유된 &lt;br /&gt;먹이를 주어야만 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애견용 사료는 각종 고기와 곡물 등을 적당히 배합하며 &lt;br /&gt;만드는 것으로 애견의 필수영양에 맞추어 제조되는 완전한 식품입니다. &lt;br /&gt;따라서 깨끗한 물과 강아지용 사료만으로도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며, &lt;br /&gt;사료만을 급여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lt;br /&gt;매일 같은 사료만을 먹는 애견이 불쌍해보이거나 애견이 싫증을 &lt;br /&gt;내는 경우에 애견용 간식으로 입맛을 돋구는 정도는 모르겠으나 사료를 바꾼다거나 &lt;br /&gt;사람들이 먹는 음식물을 급여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일이 못됩니다. &lt;br /&gt;갑자기 먹는 음식물을 바꾸거나 급여량이 일정하지 않으면 &lt;br /&gt;위장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lt;br /&gt;이런 경우에는 애견용 간식으로 만들어져 판매되고 있는 &lt;br /&gt;제품을 사용하여 사랑하는 애견의 입맛을 돋구어 주십시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사료급여시에 주의사항&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6개월 미만의 애견은 식사의 섭취량에 비해서 흡수량이 떨어집니다. 성견의 흡수률을 100%라고 보았을 때 어린 강아지는 30~50%입니다. 따라서 소량씩 자주 급여하는 것이 위를 포함한 소화기에 부담이 없고 흡수률을 높여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결입니다.&lt;br /&gt;애견의 크기는 90%이상이 태어나면서부터 결정됩니다. 작게 키우기 위해서 혹은 애견센터에서 하루 두 끼를 몇 알씩 급여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lt;br /&gt;급여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사료를 물에 불려 주는 것과 물과 사료를 따로 주는 것입니다. 사료를 물에 불려 주는 방법은 60일 미만의 어린 강아지에게 급여하는 경우에 주로 선택합니다. 불리실 때는 사료가 다 불고 나서 물이 한 방울도 남지 않을 만큼 알맞게 부으시고 30분 이상 불리십시오. 간혹 사료를 불리다 물이 남으면 물만 따라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묽은 사료를 먹이면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으며 치아관리에도 좋지 않습니다.&lt;br /&gt;생후 3개월 이상 자란 애견은 사료를 물과 따로 분리해 주도록 합니다. 장기간 물에 불린 사료를 급여하게 되면 위가 약해져 소화기성 질병이 잘 발생하고, 치아가 저작 운동을 하지 않아 이갈이 때 유치가 잘 빠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치석이 쌓이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lt;br /&gt;s사료는 애견의 연령. 견종. 제조회사에 따라서 다양하게 시판되고 있습니다. 구입처에서 자신의 애견에 맞는 사료를 선택하여 급여하시는 것이 애견의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강아지 먹이관리</category>
			<author> (p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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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et.or.kr/tattertools/entry/%EA%B0%95%EC%95%84%EC%A7%80-%EB%A8%B9%EC%9D%B4%EA%B4%80%EB%A6%AC#entry2299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Apr 2008 14:32:1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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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생견 관리에 있어서 주의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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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갓 태어난 어린 강아지가 자는 모습을 지켜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lt;br /&gt;갓 태어난 어린 강아지는 처음 며칠 동안 허리를 구부리고 잠을 잡니다. &lt;br /&gt;이것은 다리의 발달이 먼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lt;br /&gt;갓난 아기 강아지들은 갓난 아이처럼 잠을 자면서 종종 흐느끼기도 하고 놀라기도 하며, &lt;br /&gt;다리를 차는 행동을 하는데 이것을 운동잠이라고 합니다. 갓난 아기 강아지에게 &lt;br /&gt;최선의 운동이며 나중에 쓰게 될 근육의 발달을 돕는 행동입니다. 정말 신비스럽지 않나요? &lt;br /&gt;본능적인 행동이지만 새삼 조물주의 위대함을 느끼게 됩니다. &lt;br /&gt;갓 태어난 어린 강아지는 첫 몇 주 동안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어미에게 의존하게 됩니다.&lt;br /&gt;태어나서 생후 1주일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lt;br /&gt;대부분의 새끼 강아지들이 이 시기에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lt;br /&gt;새끼 강아지가 태어나면 반드시 초유를 먹이도록 하십시오. &lt;br /&gt;초유 속에는 모체이행 항체가 들어 있으므로 새끼 강아지가 건강하게 자라기 &lt;br /&gt;위해서는 무엇보다 초유를 먹이는 일이 중요하고 만약, 새끼 강아지가 거부하면 &lt;br /&gt;강제로 먹이도록 하십시오. 보통 체중은 생후 10~11일경에 출산시의 배정도가 되어 있으면&lt;br /&gt;정상입니다. 만약 체중이 늘지 않았을 경우에는 먹는 양이 적던가, 모유의 양이 적은 &lt;br /&gt;경우로 생각할 수 있으므로 인공유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우유는 어린 &lt;br /&gt;강아지에게 영양이 부족하므로 반드시 강아지 전용인공유를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lt;br /&gt;이유식은 모유의 양이 많고 적음에 따라 생후 3~4주경부터 천천히 행하는 것이 보통인데 &lt;br /&gt;빨라도 문제는 없습니다. 잘 먹고 건강한 어린 강아지는 배가 통통합니다. &lt;br /&gt;야위거나 자주 울면 문제 발생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lt;br /&gt;즉시 병원으로 연락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신생견 관리에 있어서 주의사항&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1. 신생견에게 가장 무서운 질병이 저 체온증과 저 혈당 증입니다.&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어린 강아지에게 추위는 치명적이므로 주변 온도를 23~25도 정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신생견들은 스스로 열을 생산하여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없으므로 추위에 매우 취약합니다. 신생견들은 함께 밀착하여 자면서 체온을 유지하다가 그들의 체온조절 능력이 발달해 감에 따라 점차 떨어져서 자게 됩니다. 그러므로 실내를 최소한 섭씨 21도 이상을 유지해 주어야 하며, 필요하다면 전기요를 깔아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때 주의할 사항은 너무 뜨겁게 하거나 전기요가 직접 신생견의 몸과 닿게 되면 화상을 입을 염려가 있으므로 그 위에 다른 것을 덮어 깔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기선이 노출되면 어미가 씹어 감전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2. 신생견의 인공호흡&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갓 태어난 어린 강아지지가 숨을 쉬지 않는다면, 앞발 겨드랑이 사이의 가슴 부분을 손가락의 엄지와 검지로 가볍게 감싸고 심장 박동을 느껴보세요. 숨은 쉬지 않더라도 심장이 활발하게 뛰고 있다면 아직 호흡을 개시 하지 않았을 뿐 죽은 것은 아닙니다.&lt;br /&gt;마른 수건으로 감싼 머리를 손 끝으로 향하게 하고 가볍게 아래로 흔들어 주면(거꾸로 타는 그네처럼), 원심력에 의해서 강아지 입 속의 분비물이 밖으로 나가게 할 수 있습니다.&lt;br /&gt;계속 숨을 쉬지 않으면 코에 입을 대고 가볍게(아주 가볍게) 불어줍니다.&lt;br /&gt;강아지를 배가 바닥으로 향하게 엎어놓고 머리에서 꼬리까지 가볍게 누르면서 닦아 줍니다. 약 3초에 한번씩 계속 반복해줍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3. 신생견의 눈과 귀가 열리는 시기&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갓난 어린 강아지들은 귀와 눈이 열리지 않은 상태로 약 10일간을 지내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외부의 빛이나 소리 등의 자극으로부터 완전히 격리된 상태로 단순히 먹고, 자고, 배설하는 행동이 하루의 전부입니다.&lt;br /&gt;평균적으로 약 10일 정도 경과하면 눈과 귀가 조금씩 열리게 됩니다. 한번에 눈을 확 뜨는 것이 아니라 꼭 붙어 있던 눈이 조금씩 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때 무리하게 눈을 뜨도록 외부의 물리적인 힘을 가해서는 안됩니다. 스스로 시기에 맞게 눈을 뜨는 것이 갓난 어린 강아지에게 가장 좋다는 뜻입니다.&lt;br /&gt;귀 역시 조금씩 열리게 됩니다. 귀와 눈이 열리면 외부의 빛과 소리에 조금씩 반응하게 되며 점점 그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 때부터 눈을 맞추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주인의 눈빛과 얼굴표정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4. 신생견의 첫 걸음마&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생후 약 20일이 지나면 걷기 시작합니다.&lt;br /&gt;어린 아이처럼 처음엔 걷는 것 보다 배로 밀고 다니는 것이 더 많지만 점점 더 빨리 걷게 됩니다. 특히 어미개의 젖을 쫓아서 더 열심히 걷고 뛰게 되는 것입니다.&lt;br /&gt;어린 강아지들은 발바닥이 매우 보들보들해서 바닥에 발이 미끄러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잘못하면 미끄러져서 골절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이때는 발바닥의 털을 조금씩 잘라주시면 미끄러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5. 신생견의 첫 목욕&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생후 약 25일이 지나면 강아지를 씻겨 주도록 하십시오.&lt;br /&gt;원래 애견들은 목욕하는 것을 아주 싫어하지만 어린 강아지들은 처음부터 목욕을 아주 신기하게 생각합니다. 다 큰 애견들을 씻기시는 것 보다 더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씻겨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뽀송뽀송하게 말려주시고 목욕을 한 후에는 어미개의 곁에서 푹 쉬도록 해 주십시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6. 강아지의 치아&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강아지의 치아는 아래 치아 궁이 위 치아 궁보다 좁으며, 앞니. 송곳니. 작은 어금니. 큰 어금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lt;br /&gt;작은 어금니는 탈락치아가 없고, 영구치아는 대체적으로 탈락치아보다 크며, 마지막 영구치아는 생후 6~7개월 경에 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7. 초유는 반드시 먹이도록 하십시오.&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처음 이틀 동안의 모유에는 풍부한 항체가 들어 있습니다. 새끼들은 이 초유를 먹고 어미로부터 면역능력을 받아서 질병에 대항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lt;br /&gt;그러나 약한 새끼는 다른 새끼들에게 밀려 이 초유를 먹지 못하고 밀려나게 되고 그럼으로써 체온이 떨어지게 되며, 체온이 떨어진 강아지는 어미가 외면하고 보살피지 않게 되어 결국은 죽게 됩니다. 이렇게 약한 새끼는 특별히 신경을 써서 다른 새끼들보다 먼저 젖이 잘 나오는 유방을 물려주어 충분히 먹게 해주면 며칠 이내에 다른 새끼들과 같은 체력을 회복할 수 있게 됩니다.&lt;br /&gt;첫 주 동안은 거의 2시간마다 젖을 먹다가, 점차 그 간격이 점차 길어져 4~5시간 간격으로 젖을 먹게 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8. 인공포유&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인공포유란 어미개의 모유가 아닌 초유나 분유로 갓난 어린 강아지에게 수유하는 것을 말합니다.&lt;br /&gt;제왕절개 수술로 분만하는 경우 어미 개들이 육아를 포기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갓난 어린 강아지들에게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인공포유입니다.&lt;br /&gt;일반적으로 어린 강아지들은 엎드려 있는 상태에서 어미의 젖을 빨지만, 인공포유를 하시는 경우에는 강아지를 한쪽으로 눕힌 상태에서 젖병을 빨도록 해야 합니다.&lt;br /&gt;머리부분을 가볍게 잡으신 후에 젖꼭지를 물려주세요. 가볍게 머리를 잡아서 받쳐주셔야 합니다.&lt;br /&gt;갓 태어난 어린 강아지는 외부의 압력을 견뎌낼 만한 힘이 없습니다. 어린 아기에게 하듯이 갓난 어린 강아지도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lt;br /&gt;인공 젖꼭지는 어미젖과는 달라서 입 속에서 미끄러질 수도 있으므로 젖꼭지를 놓치지 않도록 잘 붙잡아 주세요.&lt;br /&gt;먹는 동안 흘리는 수도 있습니다. 화장지 한 장을 잘 접어서 턱 아래로 받쳐 주시고 흘리는 것들은 잘 닦아 주세요. 갓난 어린 강아지들도 신생아처럼 하루에 몇 번씩 젖을 먹습니다. 인공포유을 하시는 분들은 하루 24시간 내내 강아지 곁에서 보살펴 주셔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lt;br /&gt;인공포유를 위해 몇 가지 준비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lt;br /&gt;우선 강아지용 초유와 분유를 준비하세요. 분유는 가루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고 초유는 액체상태로 되어있는 것으로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서 적절하게 수유하셔야 합니다.&lt;br /&gt;강아지용 젖병도 준비하세요. 젖병은 항상 청결한 상태로 유지되어야 하며, 강아지에게 수유하기 전에 반드시 뜨거운 물로 소독하셔야 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9. 이유식&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새끼 강아지들이 걷기 시작하면 어미는 슬슬 젖을 뗄 준비를 합니다. 이 시기 전후해서 이유식을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lt;br /&gt;강아지용 이유식을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서 주도록 하십시오. 간혹 어린 아기가 먹는 이유식을 강아지에게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곤란합니다. 왜냐하면 애견은 사람보다 8배 이상 빨리 성장하기 때문입니다.&lt;br /&gt;빠른 성장속도 만큼 단백질, 지방, 칼슘, 물기물의 요구량이 8배~16배 이상 더 많이 요구됩니다.&lt;br /&gt;처음에는 이유식 보다 젖을 많이 주셔야 합니다. 점차 이유식에 익숙해지면 이유식의 횟수를 늘려주십시오. 이유식은 생후 약 40여일 정도까지 하고, 이 시기 전후해서 이유식과 물에 불리 건조사료를 함께 급여하도록 하십시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10. 생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 어린 강아지의 발톱을 깎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갓난 어린 강아지가 어미개의 젖을 빨 때 양 앞발로 어미개의 유방을 힘차게 누르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이 행동에는 단순히 본능적인 행동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갓난 어린 강아지가 양 앞발로 어미개의 유방을 누르는 것은 어미개의 유선을 자극하여 젖이 잘 나오도록 하기 위한 행동이라고 합니다.&lt;br /&gt;이렇게 어미개의 유방을 누르게 되면 어미개의 유방은 새끼의 발톱에 의해서 상처를 입게 됩니다. 이러한 것을 막기 위해서 어린 강아지의 발톱을 깎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11. 단이와 단미를 할 경우에는 생후 4일 전후한 시기에 해주어야 합니다.&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단미와 단이란 말 그대로 꼬리와 귀를 잘라주는 외과적인 수술행위를 말합니다.&lt;br /&gt;어린 강아지에게 고통을 주게 되고, 비인간적이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하고 있지만 일부 견종에서는 견종의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다는 이유로 적지 않은 사육가가 단이와 단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lt;br /&gt;단미는 날카로운 가위로 강아지 꼬리의 전부나 일부를 잘라내는 외과적 수술 행위입니다. 만약 꼭 단이와 단미를 해야 한다면 생후 4일 전후해서 실시해야 해당 부위의 출혈과 고통을 줄일 수 있고, 수술 부위를 빠르게 아물게 할 수 있습니다.&lt;br /&gt;일부 국가에서는 정당한 이유 없이 단이와 단미를 실시하는 것을 법으로 금하고 있습니다.&lt;/FONT&gt;&lt;/P&gt;</description>
			<author> (p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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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14:31: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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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과 개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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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B&gt;&lt;FONT color=black&gt;쟈칼설&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동물 행동학자 로렌즈 박사가 개의 성격이나 행동이 쟈칼과 유사한 점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서 쟈칼에서 유래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나 지금은 많은 전문가들에 의해서 부정되고 있다.(후에 본인도 부인하였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늑대설&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회색늑대는 200만년 경에 대략 아시아 북동부에 출현하였다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략 10만년 경에는 인도 아라비아 유럽에까지 진출하게 되었으며 그것이 얼마 지나지 않아 유럽늑대, 티벳늑대, 인도늑대 등 많은 아종(지리적인 변종)으로 분화되었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lt;br /&gt;가축견은 이런 과정에서 인도늑대로부터 온 것이 아닌가 하고 많은 학자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색늑대는 인도에서 아라비아에 걸쳐 서식하고 몸집은 큰 세퍼드 정도입니다. 지금도 야생시대의 개에 가까운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믿어지는 바리아견이나 딩고와도 거의 같은 몸집이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lt;br /&gt;하지만 가축견과 회색늑대의 두개골 전두판은 큰 차이를 나타납니다.&lt;br /&gt;또한 회색늑대는 절치의 이빨 배열이 전방에 길게 돌출하고 아구가 높고 귀는 길고, 입은 비교적 앞에 위치하고 있는 등의 이유로 가축견과 차이가 있어 회색늑대를 가축견의 조상이라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는 전문가도 많이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견설&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이미 멸종된 종류의 야생견을 조상이라고 하는 것으로 모습은 늑대와 닮았으나 그것보다 소형이며 성격은 자칼과 비슷한 야생견이 인간에게 사육되어 가축견이 되었다는 견해입니다.&lt;br /&gt;말, 소 등의 원종 또한 멸종되었으므로 가축견의 원종이 남아 있지 않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곧 가축견은 아마도 딩고와 상당히 가까우며, 이미 멸종된 야생종으로부터 생긴 것이라는 것이 세 번째의 설입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인간과 개와의 만남&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당시 인간은 집단을 구성하여 사냥을 하였고, 야생견도 무리를 지어 사냥을 하였을 것이므로 쌍방은 오히려 같은 사냥감을 둘러싸고 경쟁하는 사이였을 것입니다.&lt;br /&gt;그러나 인간이 야생견의 새끼를 손에 넣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눈도 뜨지 않았을 때부터 키었다고 한다면 보통의 동물은 인간에게 익숙해 집니다. 게다가 인간의 주식은 고기였으므로 음식도 거의 같았으며 특별히 먹이를 준비하지 않았더라도 간단하게 사육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lt;br /&gt;개가 가진 리더에 대한 충성심, 접근하는 동물에게는 짖어 위협하여 서로에게 알리는 집단 행동권역의 방위본능, 수풀에 숨어있는 사냥감을 탐지하는 사냥능력 등을 인간은 자신들의 생활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였을 것입니다.&lt;br /&gt;안전한 주거를 가지지 못하고 어두운 밤에 속수무책이었던 인간에게 있어서 개는 더할 나위 없이 신뢰할 수 있는 동물이었으며 생활 속에서 동료의식을 가지게 하였을 것입니다.&lt;br /&gt;이렇게 하여 인간은 개와 접하는 사이에 지키는데 적합한 개, 빨리 뛰는 개, 사냥을 잘하는 개 등을 구분하여 보탬이 되는 개를 귀여워 하였기에 점차 인간의 마음에 드는 개, 그 지역의 기후 풍토에 맞는 개가 살아 남아 1만년 이상에 걸친 오랜 시간의 경과 속에 개는 인간과 마음이 통하는 몇 안 되는 동물로 같이 하게 된 것으로 추측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화석으로 살펴보는 가축견의 역사&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개의 화석은 기원전 8000~7500년경 영국 스타카 유적과 독일의 젠케베르그 못에서 발견된 것으로 스타카의 화석은 확실히 가축견으로 단정할 수 있는 특징을 갖추고 있으나 젠켄베르그의 화석은 늑대와 비슷한 원시적 형태의 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축견의 발상지로 추정되는 중근동에 있어서는 기원전 9500년경 폐르시아의 베르토 동굴에서 혹스테리아에서 파리아이스에 이르기까지 여러 형태의 것이 발견되었고 이러한 개의 역할은 번견과 수렵용이었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B&gt;&lt;FONT color=black&gt;품종의 발달&lt;/FONT&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7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black&gt;현재의 가축견은 고대의 견종을 기초하여 선택과 도태를 반복하고, 보다 인간의 목적에 부합되게 지속적인 개량을 시도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예를 들어 지능이 높고 인간의 명령을 잘 구별하는 포인터 등의 조렵견은 후각이 뛰어나고 체력이 좋으며, 성격이 어른스럽다는 특징을 살린 개입니다.&lt;br /&gt;가축견은 지방 특유의 재래종을 합하면 현재 약 400견종이나 됩니다.&lt;br /&gt;이들은 재해구조견. 군용견. 경찰견. 마약탐지견. 맹도견. 청오견 등 여러 분야에서 그 힘을 발휘하면서 인간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반려로서 존재하며 앞으로도 점점 그 존재가치를 높여 나갈 것입니다.&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인간과 개와의 만남</category>
			<author> (p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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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14:3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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